CLASS REVIEWS 수업&세션 후기 게시판

제가 영어를 어느 정도 한다고 생각했는데 저는 정말 영어 초짜였네요. 선생님이 알려주신 원어민이 명사를 더 중요시 생각하는 그 사고와 어법이 제가 생각했던 것 과는 정말 다르다는 걸 알았어요 문장의 구성과 무언가를 설명할 때 원어민들은 어떤 시선으로 어떻게 접근하는지 알게 됐는데 그동안 제가 해온 영어 공부가 진짜 말 그대로 그냥 한 영어공부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말을 할 때 말투와 억양 그리고 발음이 다를 수는 있지만 음소는 정확해야 한다는 선생님 말에 저는 더 자극을 받아 열심히 하게 됐고요 무엇보다 선생님께서 정성스럽게 주시는 피드백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앞으로 제가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고 어떤 목표를 구체적으로 잡아야 하는지 방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4주 동안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수능을 보기 전에 선생님을 만났더라면.. 제 인생 영어 울렁증이 그때 없어졌더라면.. 지인짜 저 다른 길을 선택했을 수.. 도... 워홀 준비하면서 대형 학원을 다녔는데요 정말 자신감이 하나도 안 생기고 더 불안해지기만 했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인별로 빅희선생님 알게 돼서 워홀 준비하는데 과외를 해주실 수 있냐고 디엠 보냈는데.. 정말 딱 4개월 공부하고 워홀 인터뷰 붙었어요. 스몰토크가 정말 별거 아니구나.. 생각이 들었고 무슨 대화를 하든 간에 상대방의 이야기에 집중해서 대화를 이어가면 된다는 선생님 말만 믿고 여기서도 그렇게 하고 있는데.. 쌤! 조금만 더 일찍 제 인생에 나타나주시지 그랬어요!
선생님과 속성으로 4개월 면접 준비하고 교환학생 신청할 때 제출해야 하는 에세이도 작성했는데.. 정말 신세계를 맛봤습니다! 지금 미국에서 2개월째 수업도 받고 친구도 사귀고 그러고 있는데~ 정말 선생님이 짚어주신 게 수업시간이 다 나와요! 제가 에세이 쓰는 것과 면접 준비하는 것처럼 중학교 때부터 영어를 이렇게 했더라면.. 저 여기 와서 하루 만에 적응했을 것 같아요. 빅희선생님 덕분에 정말 적응 잘하고 과제도 잘 내고 교수님한테 칭찬도 받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CCT 수업은, 선생님이 주신 본문을 읽고 낭독하고 생각을 쓰고 사고를 확장하는 수업이예요. 수업을 하다보면, 관련된 내용을 좀 더 공부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참 많아요. 그렇게 이 생각 저 생각을 해보게 되는데, 그 과정 자체가 뇌를 활성화 시켜요. 갑자기 영어로 대화할 때, 영어도 문제지만콘텐츠 자체가 없어서 벙어리일때도 정말 많았단 점을 수업을 통해 깨달았어요. 내가 관심이 있으면, 단어를 나열해서라도 이야기를 이어갈 수도 있는거잖아요.  이런 문제를 해결해주는 수업이 CCT 수업입니다.  정말 다양한 분야의 지문들을 읽고 생각하고 써보고 했어요. 그것도 영어로. 숙제를 다 하지 못 해도 한 주간 같은 주제를 생각해보는 과정은 참 의미있는 시간이예요. 말이 영어수업이지, 제 자신이 성장하는 수업이랍니다~
올 한해 영어를 업그레이드 하겠단 마음으로 신청했습니다. 매일 인증하는 시스템이라 안하면 안 될 것 같은 부담도 조금은 있지만, 그것보다 선생님이 주신 글에서 나는 해낼 수 있다는 힘을 받고 그 마음으로 더 잘 버텼던 것 같아요. 비록 완전 인증은 못했지만,  단 한 단락이라도 읽어보고 되새김질 해보며 매일매일 영어를 이어갔어요. 마치 아침에 일어나 세수를 하듯이 자연스럽게. ㅎㅎ영어공부를 체득화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우리 빅희쌤과 첫 인터뷰가 생각이 나네요. 밝고 따뜻한 목소리에 걱정을 내려놓고 수업을 시작할 수 있었죠. 맨 처음엔 상담을 받는건지 영어 수업을 하는건지 구분이 안됐어요. 그렇게 영어에 대한 나쁜 감정을 조금씩 줄여갔어요.그 다음엔 언어가 단순한 도구가 아닌 문화라는 것을 온 몸으로 깨닫게 되었답니다. 그 쯤, 영어에 대한 어떤 허황된 목표는 내려놨어요. ㅎㅎㅎ 여유를 장착했다고 해야할까요. 그래서! 처음부터 시작하기로 했어요. 황무지를 개간하기로 한거죠. 제 영어는 시험용일뿐, 언어가 아니다 싶었어요.  그렇게 음소부터 다시 차근차근 따라갔어요. (사실은 이걸 인정하는게 쉽지 않았어요.)그리고 좀 오랜 기간 정체기가 왔었죠. 코로나에,  육아에, 마음이 많이 지칠 때였거든요. 그냥 선생님과 수업하고 숙제만이라도 해보자하며 버텼던(?)기간이었어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최근 다시 여유가 찾아왔을 때, 모든게 빠르게 바뀌기 시작했어요. 발음이 어느 순간 갑자기 부드러워졌고, 혀 끝에서 맴돌던 단어가 생각이 나기 시작했고,  글 쓸 때, 조금 더 자연스럽게 써지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가장 중요한건, 제 자신이 변했어요. 생각도 마음도 긍정적으로 변했어요. 수업하면서 다양한 생각을 접하고 생각해보는 시간들이 많았거든요. 그런 기회를 끊임없이 제공받았던 한 주 한 주가 쌓여서 드디어 제 자신을 리모델링하기 시작했단 생각이 듭니다. 강요도 없고, 혼나지도 않지만 선생님과 수업하면, 잘해내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겨요. 그게 다른 수업과 선생님의 가장 다른 점이고, 꾸준히 할 수 있었던 유일한 동력이기도 해요.선생님 수업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은 따로 써야겠어요.  오늘은 총론 정도로 마무리 지을게요. (참고로 전 CCT 수업을 듣는 학생입니다.^^)
저는 2020년 7월부터 비키 선생님과 수업을 하고 있는 40대입니다. 비키 선생님과 수업을 하면서 "영어"를 내 생각을 전달하는 도구로서의 진정한 언어로 받아들이기 시작한 거 같아요. 비키 선생님의 수업은 제가 한국의 보통 중,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받은 그런 영어 수업과는 전혀 달라요.  Critical thinking 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시작했는데, 자연스럽게 Critical thinking 을 하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잘 이끌어주시고, 발음도 원어민스럽게  하도록 교정해주십니다.수업이 마냥 즐겁습니다.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 모든 영역의  영어가 향상됨을 느낍니다.학생의 실력 향상을 위해 항상 연구하고, 실제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는 Vicky 선생님입니다~!!I am so blessed to be a Vicky's student.
여러분은 일주일에 영어노출 시간이 어느 정도 되시나요?저는 주말에도 고단하고 평일 저녁에는 더욱 고단한 평범한 직장인데요.아무리 바쁘고 피곤해도 절대 놓칠 수 없는 시간, 바로목요일 저녁 9시 Vicky 선생님 수업시간입니다.저는 작년 봄에 Vicky 선생님이 오랜만에 다시 시작한 Daily Club을 통해선생님이 직접 작성하신 흥미로운 글들을 정확히 읽고 녹음하는 습관을 가졌는데요.이때부터 영어공부가 재미있어져서,매주 목요일 Creative and Critical Thinking 수업을 현재까지 계속 수강중입니다.정말 신기해요.재미있어서 수업 열심히 듣고매주 숙제만 열심히 했을 뿐인데,발음이 정말 고와지고 영작 실력이 점프했습니다.가끔은 '내가 어떻게 이런 문장을 알지(말하지)?'라는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모든 공은 Vicky 선생님과 열심히 참여한 제 자신에게 돌립니다^^같이 열심히 해보시지 않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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